11부터 20까지 / 총 27개 항목
 수령님과 발벗은 소년

    

    주체44(1955)년 여름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오다가 뜻밖에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소년단경례를 깍듯이 드리는 창성군 ...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이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장엄한 투쟁속에서 태여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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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설치된 채양

   

   창전거리건설이 한창이던 어느날에 있은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시고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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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어이 찾아가신 미혼진밀영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남호두회의후 백두산지구로 나오는 도중에 천고의 수림지대에 자리잡은 미혼진밀영에 들리기로 하시였다.

   그런데 밀영을 찾지 ...

 잔치상으로 변한 생신상


    조국이 해방된 이듬해 봄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몸가까이에서 모시고 일하는 한 일군이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를 찾아 왔다.

 ...

 사랑의 화폭


    주체65(1976)년 3월 12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교예학교 제1기 졸업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를 보아주시였다.

    청춘...

 태양과 노을

   

   금수산기념궁전(당시)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을 모시던 때의 일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립상이 완성됨에 따라 설계가, 조각가들속에서는 립상의...

 3개 나라 말로 부른 노래


   멀지 않아 진행되게 될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오늘의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 6 차대회 경축공연준비가 한창이던 주체 60(1971) ...

  아기이름-《새별》


   주체 79 (1990) 년 11월 23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장의 편지를 받아보시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우리 나라에 와서 사업하고있는 꾸바의 어학전문가부부가 올린 ...

 처녀시절을 되찾은 꼴쪼바

 

   주체97(2008)년 7월17일이였다.

   이날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로씨야베료즈까무용단의공연을 관람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의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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