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2021.5.12.)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이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장엄한 투쟁속에서 태여난 말이다.

   지금도 숭엄히 떠오른다.

   주체104(2015)년 10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찾으시였던 그날의 감동깊은 이야기가.

   잊지 못할 그날 자기의 훌륭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과학기술전당의 웅건장중한 자태를 기쁨속에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창조하고있는 투쟁속도에 탄복하게 된다고, 지난해까지는 1년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였지만 지금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고있다고.

   이 뜻깊은 말씀에 남들이 상상할수 없는 세기적인 비약과 전진의 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려 이 땅에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웅지가 얼마나 뜨겁게 응축되여있는것인가.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인민의 행복을 위한 또 하나의 장엄한 뢰성이 울려퍼진 이 시각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이 말을 격정속에 외워보며 가슴뿌듯하게 그려본다.

   눈부신 속도로 다가올 황홀하고 아름다운 조국의 래일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