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길
(2021.6.4.)

    

   몇해전 11월 우리 식 현대화의 본보기공장으로 전변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종 환하게 웃으시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 많이 생산하여 어린이들에게 보내주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려운 난관을 헤치며 혁명을 하는것도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서이며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를 들으면 오늘은 비록 힘들어도 밝고 창창한 래일을 락관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생산정상화이자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콩우유를 비롯한 맛있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에는 후대들을 가장 귀중히 여기시며 그들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와 함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의 미래를 지키고 꽃피우는 길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기를 바라시는 무한한 기대가 담겨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