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품속에서 꽃펴나는 예술교육

  우리 나라에는 어렸을 때부터 예술적재능의 싹을 찾아 꽃피워주기 위한 정연한 예술교육체계가 세워져있으며 평범한 로동자, 농민, 사무원의 자녀들이 이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자기의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경상유치원과 대동문유치원 등 여러 유치원들과 소학교, 초급 및 고급중학교들에서는 음악반, 예술소조들을 운영하면서 재능있는 어린이들을 찾아내여 키우기 위한 사업을 적극 진행하고있다.
   또한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비롯하여 중앙과 지방에 세워진 전문예술대학들과 학원들에서는 세상에 자랑할만한 음악신동들과 국제콩클수상자들을 비롯한 예술인재들을 더많이 키워내기 위한 교육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오늘 우리의 예술교육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세심한 지도와 관심속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으며 주체음악예술의 후비들을 튼튼히 키워낼수 있는 확고한 담보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