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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학산에서 열린 비상회의


   주체34(1945)년 5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학산림시비밀근거지에서 조선인민혁명군 지휘성원 및 혁명조직책임자비상회의를 소집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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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어진 관람실의 공간

   

   무슨 일에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 계시는 숭고한 뜻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

 은정속에 솟아난 학교

     

   주체 51(1962)년 3월초 어느날이였다.

   이날 인민반장들과 담화하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문득 승리거리에 대동강쪽으로 인민학교...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길

    

   몇해전 11월 우리 식 현대화의 본보기공장으로 전변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

 수령님과 발벗은 소년

    

    주체44(1955)년 여름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오다가 뜻밖에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소년단경례를 깍듯이 드리는 창성군 ...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이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장엄한 투쟁속에서 태여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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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설치된 채양

   

   창전거리건설이 한창이던 어느날에 있은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시고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

 기어이 찾아가신 미혼진밀영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남호두회의후 백두산지구로 나오는 도중에 천고의 수림지대에 자리잡은 미혼진밀영에 들리기로 하시였다.

   그런데 밀영을 찾지 ...

 잔치상으로 변한 생신상

   

   조국이 해방된 이듬해 봄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몸가까이에서 모시고 일하는 한 일군이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를 찾아 왔다.

 사랑의 화폭

   

   주체65(1976)년 3월 12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교예학교 제1기 졸업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를 보아주시였다.

   청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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