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예술

예술극장

   동평양대극장은 동평양의 문수지구에 자리잡고있으며 주체 78(1989)년 5 월에 준공되였다.

능력: 1 500 여석

    동평양대극장의 평면-용적공간은 문화교양기관으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합리적으로 해결하였다.

    특히 현관홀과 관람석, 무대, 관리운영부분이 배우들의 공연활동과 관람자들의 관람에 편리를 최대한으로 보장하여줄수 있도록 하고 모든 방들의 형성과 장비품들도 현대적미감에 맞게 해결하였다.

   만수대예술극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지도와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현대적인 건축미를 갖추고 그 웅지를 자랑하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로 훌륭하게 건설되였다.

   극장은 평양시 중심부에 자리잡고있으며 주체 65(1976)년에 준공되였다.

   극장의 내부는 크게 현관홀, 기본극장, 소극장, 무대, 배우분장실 등으로 나뉘여 구성되였다.

   현관홀부분은 대분수공원에서 장식아치개구를 통하여 안뜰에 들어서서부터 시작되며 현관홀을 중심으로 하여 극장내부의 모든 건축공간들이 유기적으로 련결되였다.

   모란봉극장은 평양시 모란봉구역에 위치하고있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히 발기하신데 따라 주체35(1946)년에 처음으로 건설되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에 극장이 파괴되여 우리 인민은 지상의 극장대신에 모란봉에 훌륭한 지하극장인 모란봉지하극장을 건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 수도에 처음 일떠세우게 되는 공공건물의 하나로서 모란봉극장을 이전보다 더 크고 훌륭하게 건설할데 대한 교시를 주시였다.

   그리하여 주체 43(1954)년에 모란봉극장이 새로 건설되였다.

   그후 모란봉극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되였다.

   극장은 지하 1 층과 지상 3 층으로 된 건물로서 앞부분에는 현관홀에 계단을 시원하게 놓아주었으며 뒤부분에는 분장실, 배우연습실, 창작실 등을 배치하였다.

   극장의 좌석수는 390여석이다.

    평양대극장은 중구역에 자리잡고있으며 주체49(1960)년 8월에 개관되였다.

    극장은 크게 현관홀부분, 관람홀부분, 무대부분으로 되여있다.

    무대는 기본무대, 앞무대, 옆무대, 뒤무대 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무대설비는 현대적으로 꾸려져있다.

   또한 극장에는 700여명수용능력의 3개의 종합련습실을 비롯하여 예술창조활동에 필요한 크고 작은 방들이 360여개 있다.

   이 극장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문예사상과 현명한 령도밑에 창조된 5대혁명가극 《피바다》, 《꽃파는처녀》, 《밀림아 이야기하라》, 《당의 참된 딸》, 《금강산의 노래》를 비롯하여 수백여차의 예술공연들이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