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의 힘찬 보무를 내짚으며 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줄기찬 전진과 비약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온 나라 전체 조선인민은 3.8국제부녀절 11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강의한 정신력을 지니고 심신을 깡그리 다 바쳐 공화국의 장성강화를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우리 녀성들이 웃음속에, 행복속에 국제부녀절을 즐겁게 쇠기를 바라는 뜨겁고도 절절한 마음이 온 나라에 한껏 차넘치고있습니다.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아름답게 피여나 국력강화와 사회주의건설, 가정과 집단의 화목과 단합에 한몫 단단히 이바지해가는 충성스럽고 애국적인 녀성혁명가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국가의 크나큰 힘이며 자랑입니다.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이 세상 제일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우리 조선녀성들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