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기사 /  내 조국강산에 넘쳐나는 새집들이경사의 노래소리
  내 조국강산에 넘쳐나는 새집들이경사의 노래소리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이 천지개벽되고있습니다.
  여기도 새집, 저기도 새집, 벌방에도 두메에도 문명의 별천지입니다.
  나날이 새로와지고 아름다와지는 우리 사회주의농촌의 눈부신 새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래일에 대한 승리의 신심을 더욱 굳게 다집니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 우후죽순같이 솟아오르는 사회주의리상향, 이것은 우리의 모든 농촌을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려는 웅대한 구상을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 위대한 당이 안아온 력사의 기적입니다.
  한없이 은혜로운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인민의 행복의 노래소리, 웃음소리는 이 땅우에 더 높이 울려퍼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