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기사 /  우리 녀성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존경의 노래
   -가요 《녀성은 꽃이라네》에 대하여-
  우리 녀성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존경의 노래
   -가요 《녀성은 꽃이라네》에 대하여-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한 내 조국의 하늘가에 한편의 노래가 울려퍼지고있으니 그 노래가 바로 가요 《녀성은 꽃이라네》입니다.
  1991년에 창작된 가요 《녀성은 꽃이라네》는 우리 나라 녀성들이 가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차지하고있는 위치와 역할을 감동적으로 형상한 작품입니다.
  노래의 가사에서는 우리 녀성들을 아름다움의 상징인 꽃에 비유하면서 가정을 돌보고 자식을 키우며 사회를 떠밀어나가는데서 안해로서, 누이로서 그들이 맡고있는 몫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생활적으로 생동하게 이야기하고있습니다.
  가사가 담고있는 노래의 사상적내용은 그에 맞게 형상된 밝고 약동적인 양상의 독특한 선률에 의하여 정서적으로 더욱 부각되고있습니다.
  가요 《녀성은 꽃이라네》는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더욱 커만가는 우리 녀성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담아싣고 내 조국의 하늘가에 영원히 울려퍼질것입니다.